성취 욕구
해낸 결과가 원하는 모습이 되길 바라는 마음
끝내고, 나아지고, 앞서고, 생각을 실제로 만들어 내는 것처럼 ‘무엇을 이뤘는지’에 마음이 가요.
실행이 ‘어떻게 해 나가는지’를 챙긴다면, 성취는 ‘그래서 무엇이 됐는지’를 챙겨요.
MY TYPE
같은 결과를 내면서 드는 시간·수고·비용을 줄이고 싶은 사람
‘실행’ 욕구가 끌고 가요. 일과 생활이 내 뜻대로 굴러가길 바라는 마음.
나를 움직이는 6가지 욕구 · 평균 점수
나와 TOP5 강점이 순서까지 같을 확률, 1,710만분의 1
결과를 어떤 마음으로 읽고, 어디부터 보면 좋은지 먼저 안내합니다
무엇이 나를 움직이고, 무엇이 비어 있으면 지치는지 봅니다.
내가 채우려는 것 · 그래서 생긴 강점 · 그 강점이 돈이 되는 길
시키지 않아도 자꾸 채우려는 것 · 무기가 되는 길 · 갉아먹는 길
켜지는 신호 · 꺼지는 신호 · 나도 모르게 반복하는 행동
각자 원하는 것 · 세 욕구가 부딪힐 때 이기는 쪽
제일 덜 원하는 욕구 · 다른 방식으로 채우는 법
욕구를 더 잘게 나눈 30가지 강점 가운데 나에게 가장 굵게 나타난 강점을 봅니다.
강점마다 채우려는 것 · 대표 행동 · 쓰이는 방향
빛나는 순간 · 무너지는 맹점 · 시장에서 돈이 되는 장면 3가지
원하고 이미 가진 강점 · 원하지만 아직 덜 쓰는 강점 · 고르지 않았지만 나온 강점
그 힘이 실제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봅니다.
그 안에 숨은 역설
지금 자리에서 바로 쓰는 법
견본에서 이 장은 끝까지 열려 있어요
마이니님은 지킬 결과와 끝낼 범위가 보이는 자리에서 힘이 납니다. 같은 수고가 되풀이되는 것을 가장 아쉬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복을 줄일 권한이 있는 곳에서는 오래 버티고, 그 권한이 없는 곳에서는 금방 지칩니다.
직장을 고를 때는 최근에 목표가 바뀐 일과 개선 제안이 어떻게 처리됐는지 실제 예를 물어보세요. 답이 구체적이면 마이니님이 힘을 쓰는 자리이고, 답이 흐리면 되풀이가 많은 자리입니다. 사업이나 프리랜서로 일하면 방법을 바꿀 권한은 모두 마이니님에게 옵니다. 그만큼 납기와 고객 요구도 직접 정해야 하므로, 첫 계약서에 지킬 결과와 끝낼 범위부터 적어 두세요.
함정의 정체 · 계속되면 벌어지는 일 · 빠져나오는 첫 행동
그 힘으로 어떤 일을 해볼 수 있는지 봅니다.
누가, 어떤 순간에 이걸 문제로 느끼나
그들이 돈을 쓰는 순간 · 내가 내미는 해결 · 내 강점의 조합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한 문장 · 시대가 바뀌어도 이어지는 기여
지금 자리에서 2 · 넓혀서 3 · 각각의 수익화 방식과 첫걸음
왜 맞나 · 시작 세 단계 · 그대로 쓰는 말 · 신호와 피할 것
견본에서 이 장은 끝까지 열려 있어요
반복 업무의 결과 수준은 지키면서 중복 입력과 확인을 줄이는 사람은, 팀의 일이 커질 때 먼저 찾는 자리에 섭니다.
이렇게 쌓아 가세요1. 반복 하나 맡기팀에서 매주 되풀이되는 일 하나를 골라 유지할 결과와 줄일 단계를 적고, 다음 회의에서 그 개선을 맡겠다고 말해 보세요.2. 전후 기록 쌓기개선할 때마다 줄인 단계와 지킨 결과 수준을 기록하고, 함께 쓴 동료의 반응을 모아 평가 때 보여 줄 묶음으로 만드세요.3. 운영 개선 자리 요청기록이 쌓이면 여러 팀이 함께 쓰는 양식이나 절차를 맡는 역할을 요청하고, 맡을 범위와 기한을 먼저 제안하세요.평가·이직 대화에서 이렇게 말하세요“저는 지킬 결과는 그대로 두고, 같은 일에 드는 단계를 줄이는 역할을 더 맡고 싶습니다.”잘 가고 있다는 신호반복되는 일이 생기면 동료가 먼저 양식을 부탁해 옵니다피할 것모든 단계를 한 번에 바꾸는 것은 피합니다. 팀이 따라오지 못하면 개선이 통째로 되돌아갑니다.반복 업무에 지친 실무자를 위해, 같은 결과를 덜 번거롭게 내는 방법을 보여 주는 계정
왜 맞나같은 일을 덜 번거롭게 끝내는 방법을 늘 찾기 때문에, 매주 올릴 전후 비교가 끊이지 않습니다연재 형식같은 일의 전후 단계를 나란히 놓은 카드뉴스 연재,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함께 올리기연재 주제중복 입력을 없애는 양식 한 장 · 되묻는 연락을 줄이는 안내 문구 · 끝낼 기준을 정하는 검수표첫 게시물 제목 예시“같은 내용을 세 번 적고 있다면, 이 양식부터”예약·문의를 혼자 받는 작은 가게와 일정·견적을 매번 새로 쓰는 실무자에게 반복 작업용 양식과 검수표를 팝니다.
왜 맞나같은 수고가 되풀이되는 것을 그냥 넘기지 못해서, 손님의 반복 작업을 보면 뺄 단계가 먼저 보입니다상품 구성1. 양식 한 장가장 자주 쓰는 양식 하나를 바로 쓸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양식 한 종류마다 값을 받습니다.2. 업무 양식 묶음일주일 치 반복 작업을 함께 보고 양식과 검수표를 묶어 만들며, 묶음 단위로 값을 받습니다.3. 기간 관리써 보며 생기는 수정과 새 양식 추가를 맡고, 정한 기간 단위로 값을 받습니다.첫 손님에게 보낼 제안“일주일 동안 반복해서 적는 양식을 보여 주시면, 지킬 결과는 그대로 두고 단계를 줄인 양식 한 장을 먼저 만들어 드릴게요.”첫 손님 만들기아는 가게나 동료의 반복 작업 하나를 함께 보고, 만든 양식의 전후 차이를 사례로 남겨 다음 손님에게 보여 주세요.잘 가고 있다는 신호양식 한 장을 산 손님이 다음 업무의 양식 묶음을 먼저 부탁합니다피할 것손님마다 양식을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것은 피합니다. 줄이려던 되풀이를 내가 다시 하게 됩니다.업의 방향과 앞 장의 다섯 가지 일에서 이어지는, 바로 해 볼 수 있는 플랜이에요.
마이니님은 팀에서 같은 결과를 덜 번거롭게 내는 길을 먼저 찾는 사람입니다. 되풀이되는 수고를 그냥 넘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역할을 작은 일에서 먼저 맡으면, 동료가 그 결과를 보고 다음 일을 맡깁니다.
기여를 넓히기 전에, 맡을 범위와 끝낼 시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이번에 지켜야 할 결과와 제가 맡을 범위를 먼저 정하고 싶어요. 그 안에서 불필요한 단계를 줄여 보고, 추가 개선은 첫 결과를 함께 본 뒤 정하면 어떨까요?
내 결핍부터 내가 풀기 → 전후를 기록하기 → 첫 손님 만나기
프로필 · 처음 만난 자리 · 제안서에 그대로 쓰는 문장, 내 경험 한 칸까지
강점마다 물을 질문 · 당장 멈춰야 할 신호
왜 그 일인지 · 하는 순서